외교부, 20일부터 특별여행주의보 재발령

기사입력 2020.06.19 23:38 조회수 220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네이버블로그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fa87dd7b-da1f-46fe-98d2-9a69646e2a21.jpg

(뉴스스팟=양성현 기자)외교부는 20일부로 1개월간 우리 국민의 전 국가·지역 해외여행에 대하여 특별여행주의보를 재발령한다고 19일 밝혔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별도 연장 조치가 없는 한 719()까지 유지된다.

이번 발령은 지난 3월에 특별여행주의보를 처음으로 발령한 이후 2번째다.

이번 특별여행주의보 발령은 WHO의 팬데믹 선언 유지 및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 지속, 상당수 국가의 전 세계 대상 입국금지 등 여행제한 조치 계속 시행, 항공편 운항 중단 등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해외여행 중 고립격리 예방을 위한 조치가 계속 필요함을 감안한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내외로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 중 코로나19 감염 방지와 더불어 국내 방역 차원에서도 우리 국민의 해외 방문 자제가 긴요한 상황임을 고려했다.

외교부는 해외여행 계획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해외에 체류 중인 상황이라면 코로나19 감염 피해에 노출되지 않도록 위생수칙 준수 철저, 다중행사 참여 및 외출이동 자제, 타인과 접촉 최소화를 실천하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여 주길 당부했다.

[양성현 기자 ysh1088@naver.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네이버블로그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뉴스스팟 & newsspot.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